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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# 가사 #== || 저기 안갯속에 사라진다 묻혀간다 여기 쇠사슬이 날가둔다 조여맨다 시계 바늘들은 멈춰버려 고장났다 점점 이세상은 부숴져가 망가진다 수없이 조각난 하늘들이 몰려와 여젼히 푸른빛을 내뿜었어 그래도 나는 단 한발자국도 걷지못해 왜 어딘가로 빠져나간 시간 나는 가녀린 손을뻗어 허우적거려 어느샌가 아무것도 남지않은채 소리쳐 들리지도 않고 날아가는 한줄기의 빛조차 멈춰버려 나혼자서 소리쳐봤지만 되돌아온건 그저 메아리 뿐 일그러진 틈새 그사이로 외쳐서 모두다 불러봤지만 그 누구도 아무런 소리도 여기엔 아무도 오지않는다 저기 먼지들이 날아간다 바람없이 까만 음표들은 사라진다 하염없이 시계 소리들도 멀어진다 소리없이 점점 이 세상이 멈춰간다 시간속에 현재와 과거 미래가 뒤엉켜서 날 가둔 감옥을 만들어 버렸어 그래도 나는 손짓 하나조차 하지못해 왜 얼마 남지않은 시곗바늘 놓지 않으려고 움켜쥐지만 손안에서 의미없이 녹아내려 사라져 흘려내려 들리지도 않고 날아가는 마지막 남은노랜 메아리쳐 있는 힘껏 노래를 부른다 어딘가 부딪쳐 돌아온대도 일그러진 틈새 그사이로. 외쳐서 모두다 불러봤지만 그 누구도 아무런 소리도 여기엔 아무도 오지않는다 여기 갇혀버린 날 구해줘 제발 나를 나의 노랫소릴 들어줄래 부탁이야 점점 모든것이 멈춰버려 죽어가고 남은 내 눈물이 바닥으로 떨어져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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